[네트워크] 안정성을 위한 기술
가용성
- 특정 기능을 언제든 균일한 성능으로 수행할 수 있는 특성으로 안정성을 수치화 한다
- 네트워크를 포함한 컴퓨터 시스템이 특정 기능을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시간의 비율
- 목표는 99.999% (파이브 나인스)
- 결함 감내
-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기능할 수 있는 능력
가용성의 수치화
- 가용성 수치가 크다는 것은 전체 사용 시간 중에서 대부분을 사용 하능하다는 말
- 가용성이 높다 라고 함 (HA, High Availability)
- 업타입 (uptime) : 정상적인 사용시간
- 다운타임 (downtime) : 비정상 사용시간
- 가용성 = 업타임 / (업타임 + 다운타임)
이중화와 다중화
이중화
- 결함을 감내하여 가용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
- 백업을 마렵하는 방법
다중화
- 이중화 기술의 확장 형태
-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
이중화 기술
- 단일 장애점 (SPOF - Single Point of Failure)
-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시스템 전체가 중단될 수 있는 대상
- SPOF는 가능한 없애는 것이 좋으며,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 이중화 하는 것이 좋다
- 구성 방식
- 엑티브/스텐바이
- Active : 가동 상태
- Standby : 백업으로 대기
- 안전한 구성방식이나, 하나의 장비를 사용할 때에 비해 성능상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
- 엑티브/엑티브
- 두 시스템 모두 가동 상태로 두는 이중화 구성 방식
- 부하 분산 및 성능상의 이점도 기대할 수 있다
- 하나의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순간적으로 다른 시스템에 부하 급증해 추가적인 장애 발생 가능
- 엑티브/스텐바이
로드 밸런싱
로드 밸런싱이란?
- 트레픽을 고르게 분산해야할 필요성에 의해 트레틱을 고르게 분배하여 사용되는 기술
- 장비
- L4 및 L7스위치
- 소프트웨어
- HAProxy, Envoy 등
- Nginx도 로드 밸런싱 기능 포함
- 라운드 로빈 알고리즘 (Round Robin Algorithm)
- 단순히 서버를 돌아가며 부하를 전달
- 최소 연결 알고리즘 (Least Connection Algorithm)
- 연결이 적은 서버부터 우선적으로 부하를 전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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